4세대(1979년~1991년) W126
 
1979년 9월에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에서 처음공개 되었다.
처음은 표준 휠 베이스 세단(SE, SD)와 롱 휠 베이스 세단(SEL, SDL)이 발매되었고, 1981년 9월에는 쿠페 타입(SEC)도 발매되었다.
13년간 판매하였고, 전세계에서 세단 818,063대, 쿠페 74,060대가 팔려 W126는 가장 인기가 높은 S클래스였다.
일본에서의 발매 시기는 버블시대였기 때문에 버블기에 가장 잘 팔린 모델이며 단카이세대(베이비붐 세대)에게는 「벤츠」라고 하면 이 차종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다.
나 역시 지금도 「벤츠」라고 하면 이 차종이 떠오른다.
새로운 자동차 공학의 도입이나 안전성의 향상, 파워 시트등의 쾌적 장비의 도입 등, 메르세데스·벤츠의 플래그쉽에 알맞게 개량을 했다.
특히 상급 모델의 500, 560에는 에어백, 휠 스핀을 방지하는 트랙션 컨트롤, ABS 브레이크, 셀프 레벨링 서스펜션, 하이드로뉴매틱 서스펜션(560은 기본 탑재, 500은 옵션)이 탑재되었다.

벤츠 560SEL 은 제가 어렷을적에 BMW 750iL 과 더불어 좋아했던 독일제 고급 세단 입니다.

벤츠 SEL시리즈는 생산된 시기가 1979년~1992년 (80~90년대) 입니다. 좀 역사가 오래되엇죠.

굉장히 미려한 고급세단이엇죠. 당시 가격은 지금으로 치면 1~2억 정도를 호가할 겁니다.

과거에 유럽 명사분들의 차로 유명했고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에서도 동경의 대상이었다죠.

지금도 유럽이나 독일 등지 가면 이 차를 아끼시고 100만키로 넘게 타시는 분들도 많으시다더군요.

사진출처: http://www.gdtm.ru/MBimages/w126.htm , http://www.gdtm.ru/MBimages/W126-560SeL-1.htm




Posted by 세모아
,